SBS 수목드라마 <수상한 파트너>
지창욱과 남지현의 안정된 연기와
억지스럽지 않은 스토리가 좋은 드라마.
하지만 시청률은 동시간대 꼴지.
반등하는 듯 했으나 다시 하락을 해서
닐슨코리아 기준 7.4%를 기록했다.
MBC의 <군주>보다 연기들이 좋은데 말야.
사극이 가지고 있는 기본 시청자 층이 있으니
어쩔 수가 없는 것일 수도 있고.
예전 쇼핑왕 루이처럼 남지현이
또다시 역주행을 이끌 수 있을지.
새롭게 투입된 헬로비너스 나라가
얼마나 어색하지 않게 연기를 할 지가
관건이 아닐까 생각도 들고.
왜 내가 보는 드라마는 시청률이 낮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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